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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트로트가수 차은성 "기회 되면 연기 활동도 하고파…일단 가수 활동에 집중할 것"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4-16 14:21수정 : 2018-04-16 14:21

[사진=하하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차은성이 본업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차은성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카드 브이홀에서 진행된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트로트 가수 차은성의 신곡 ‘달도별도’ 발매 기념 쇼케이스 자리에서 “최근에도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기회가 닿으면 연기 활동도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본업이 가수기 때문에 ‘달도별도’로 대중 분들에게 각인 시켜드리고 싶다. 그래서 가수 활동에 열심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차은성의 ‘달도별도’는 미디움 템포의 디스코 곡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멜로디에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노래의 맛을 더했다. 국민가요인 ‘안동역에서’를 만든 김병걸, 최강산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달도별도’는 레코딩 키보드 주자인 최승찬이 편곡에 참여했다. 이날 정오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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