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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세계선수권 '팀킴' 김경애를 위한 팬의 특급 응원 문구는?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3-23 11:13수정 : 2018-03-23 11:13
'강다니엘이 보고있다' 적혀…평소 팬심 드러내

[사진=세계컬링협회 트위터 캡쳐]


'2018 세계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고군분투 중인 한국 여자 대표팀을 응원하는 팬의 피켓 문구가 화제다. 

지난 21일(한국시간) 세계컬링협회 공식 트위터에는 "'팀 킴'을 응원하는 예쁘고 행복한 한국 팬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안경선배'인 김은정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전국민이 알고 있는 김영미를 비롯해 김선영, 김경애가 자신을 응원와준 팬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안경선배가 떴다! 긴장해라' 피켓에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 팬인 김경애를 위해 '강다니엘이 보고있다' 응원 피켓을 팬이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김경애는 강다니엘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팬심을 드러내 대표팀과 출연진들을 배꼽잡게 했다.

한편, 김은정, 김경애, 김영미, 김초희, 김선영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대표팀은 앞서 2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린 대회 예선 7차전에서 9-8로 미국에 승리했으나, 22일과 23일 열린 8·9차전에서 캐나다 스위스에 4-8과 6-8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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