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현 박사 “신뢰 떨어진 한국해운업…정부 더 과감해져라”

유럽‧중국‧일본 성공사례 주목…한국은 금융이 주도

경쟁력 없으면 과감히 접어야…한국해운 독자적 재건능력 없어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