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화 KIC 센터장 "中, 클라우드·창업 전쟁에 뛰어들어라"

"클라우드 분야 한·중 협력 및 투자 강화 필요"

"중국 내 창업 위해 '중국 전문가' 양성해야"

"제2의 ‘BAT’ 대주주는 한국 밴처캐피탈 돼야"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