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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다에서 수중분만?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3-16 08:39수정 : 2018-03-22 17:36

                                          [사진=하디아 호스니 엘 사이드 페이스북 캡쳐]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이집트 시나이반도 남부에 있는 관광도시 다합 앞바다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이집트 현지 여성이 촬영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아기를 낳기 위해 바다로 들어갔고,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 나이 든 남성 세 명이 같이 바다로 들어갔다. 이후 여성은 두 사람의 도움을 받아 아기를 낳았다.
그러면서 나이 든 남성이 바다에서 태어나 탯줄도 자르지 않은 신생아를 데리고 물 밖으로 나왔으며, 잠시 후 아이를 출산한 산모도 스스로 밖으로 걸어 나왔다고 덧붙였다.

아기를 낳은 여성의 정확한 신원과 아기의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하디아 호스니 엘 사이드 페이스북 캡쳐]

 

                            [사진=하디아 호스니 엘 사이드 페이스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