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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승 KATA 회장 "지방의 질 좋은 관광콘텐츠 상품화 노력 필요"

기수정 기자입력 : 2018-03-15 07:39수정 : 2018-03-15 13:29

한국여행업협회-인바운드여행사-지자체 인바운드관광 활성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여행업협회 제공]
 

“지방의 질 좋은 관광콘텐츠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지난 13일 오후 전국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인바운드관광 활성화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워크숍에는 한국여행업협회를 비롯해 중국전담여행사 및 인바운드 여행사, 10개 지자체,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마케팅, 한국농어촌공사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각 지자체는 인센티브 지급 기준을 전년 대비 완화·수정해 지방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중국전담여행사 및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 마케팅 지원계획과 관광 중소기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그리고 전통시장관광, 스포츠교류관광, 국제이벤트 개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사진=한국여행업협회 제공]
 

양무승 회장은 “최근 여행 패턴이 웰니스 관광, 자연관광, 농촌관광 등으로 점차 전환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지방 곳곳에 숨어있는 좋은 콘텐츠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업계의 적극적인 노력을 바란다”고 전했다.

양 회장은 아울러 “지자체도 업계 지원사항을 적극 홍보해 업계의 상품개발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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