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사탕주고 싶은 연예인은? 레드벨벳 아이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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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18-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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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레드벨벳 아이린(사진)이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며 사랑 고백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6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며 고백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아이린(142명, 23%)을 꼽았다.

아이린은 2015년 국민배우 박보검과 '뮤직뱅크'의 MC로 호흡을 맞추며 국민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어 A.O.A 설현(108명, 18%)이 2위를 차지했으며 수지(84명, 14%), 소녀시대 윤아(52명, 9%), 트와이스 사나(44명, 7%)가 3~5위를 차지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펙트 레드벨벳’으로 컴백했으며 타이틀곡은 ‘bad boy’로 작년 ‘루키’, ‘빨간 맛’, ‘피카부’에 이어 또다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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