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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꽃길' 나오자마자 차트 1위…네티즌 "모두 꽃길만 걷자"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3-13 21:43수정 : 2018-03-13 21:43
지드래곤과 탑이 작사 맡아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뱅의 신곡 '꽃길'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좋다 오랜만에 노래 들으니 설렌다" "가사가 진심으로 뭉클하다" "빅뱅 영원히 흥해라" "모두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기다릴게요" "빅뱅 팬은 아니지만 음악성 만큼은 인정" "13년 째 이런 그룹 없다 빅뱅은 레전드고 계속 레전드의 길을 걸을 것" "빅뱅 앞으로는 꽃길만 걷자" "꽃길이라는 좋은 노래 선물해줘서 고마워" "빅뱅은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꽃길 걸으면서 만나자 우리 모두" "노래 듣다가 눈물 흘릴 뻔" "영원히 우리 함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지난 2016년 발매된 'MAD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된 빅뱅의 새 싱글 '꽃길'이 발매됐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엠넷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꽃길'은 군 입대로 공백기를 두게 된 빅뱅 멤버들의 진솔한 마음을 녹여낸 곡으로 리더 지드래곤과 맏형 탑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지난해 탑을 시작으로 빅뱅은 최근 지드래곤, 태양, 대성을 연달아 군대에 보냈다. 막내 승리만 솔로 활동 중인데 오랜만의 완전체 곡이라 '꽃길'이 팬들에게 더 뭉클한 이유다.

한편 지난 2006년 데뷔한 빅뱅은 독창적인 음악색으로 긴 시간 사랑을 받아온 보이그룹이다.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뱅뱅뱅', '바보' 등 무수한 히트곡을 발표했고, 유닛과 솔로 활동 역시 왕성하게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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