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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구하라, 화제중심 '재테크 비법'은?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3-13 20:21수정 : 2018-03-13 20:21
14일 JTBC서 '코너 공략법' 공개

[사진 = 다마코 제공]


구하라가 본인만의 재테크 비결인 '코너 공략법'을 소개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가수 구하라와 신성우가 밥동무로 나선다. 두 밥동무는 규동 형제와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아름다운 주택가를 걸으며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호동은 구하라에게 ‘아이돌계의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이는 최근 성공적인 재테크로 화제가 된 구하라의 안목을 빗대서 표현한 것.

강호동의 이야기를 들은 이경규는 구하라에게 "재테크 잘하나 봐? 영화에 투자해 볼 생각 없나?"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규동 형제와 함께 찾은 부동산에서도 사장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시세는 어느 정도죠?", "평당 얼마일까요?" 등의 구체적인 질문을 요청하며 예리한 투자의 촉을 세웠다.

또한 구하라는 본인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방출해 규동 형제의 관심을 받았다. 규동 형제가 구하라에게 투자 가치가 있는 집을 찾는 방법을 묻자, 구하라는 본인만의 비법이 '코너 공략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성우가 코너에 위치한 집을 가리키며 "저런 집을 공략해야 하나?"라고 물었고, 구하라는 '코너 공략법'의 까다로운 조건을 밝혔다.

지난 2017년 구하라는 자신 소유의 서울 논현동 한 다세대주택 건물을 최근 38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015년 6월 대출금을 포함해 해당 건물을 32억 원에 매입했던 구하라는 6억 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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