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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진기주 "스크린 데뷔, 상상만 했었는데…행복한 기분"

최송희 기자입력 : 2018-02-20 17:23수정 : 2018-02-20 17:23

배우 진기주[사진=연합뉴스 제공]

배우 진기주가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스크린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2월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동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제작 ㈜영화사 수박·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동명 만화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 분)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분), 은숙(진기주 분)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진기주는 “영화 완성본을 처음 봤다. 이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가 어떻고, 어떤 기분인지 늘 궁금했었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어 “김태리 씨, 류준열 씨와 함께 영화를 보는데 너무 재밌더라. 친구들 나오는 장면만 나와도 기분이 좋았고, 상영관 안에서 (관객들이) 웃어줄 때나 몰입하는 것이 공기로 느껴질 때 행복했다. ‘영화를 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다. 늘 상상만 했었는데 실제로 알게 돼 행복하다”며 스크린 데뷔에 관한 부푼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출연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2월 2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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