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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설 연휴 맞이 UHD 방송 종합 선물세트

김위수 기자입력 : 2018-02-14 11:38수정 : 2018-02-14 11:38

[사진=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가 설 연휴를 맞아 초고화질(UHD) 방송 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KT스카이라이프는 UHD 전용채널과 초고음질 오디오채널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스포츠, 드라마, 음악회 등 설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다큐·문화·예술전문채널 ‘skyUHD(채널 58번)’은 민속놀이 ‘씨름’에 대한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몸짓, 실흠’을 15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저녁 8시 30분 3일에 걸쳐 방영한다.

풀 UHD로 제작된 ‘인류 최초의 몸짓, 실흠’은 한민족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자 중앙아시아,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있는 ‘실흠’의 기원과 변화의 여정을 소개한다.

스포츠·드라마·버라이어티채널 ‘SBS Plus UHD(채널 59번)’은 프리미어리그 TOP플레이어 손흥민 선수의 ‘17-18시즌 EPL 골 퍼레이드’와 PGA 최고 메이저대회인 ‘2017 마스터스 FR 아멘코너’를 생생한 UHD 화질로 시청자에게 제공한다.

손흥민 선수의 명경기를 모은 ‘17-18시즌 EPL 골 퍼레이드’는 15일 오전 7시 45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연속으로 방영되며, ‘아멘 코너(11~13홀)’ 플레이는 16일 10시 20분부터 만나볼 수 있다.

영화·드라마채널 ‘UXN(채널 67번)’은 지난 해 사랑 받았던 드라마 ‘비밀의 숲’, ‘부암동 복수자들’ 전편과 동계스포츠 관련 UHD 다큐멘터리를 특별 편성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계 스포츠 이면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다룬다큐멘터리 ‘브레이킹 리미츠’는 17일 저녁 8시, 몽골 대표 스키선수를 다룬 감동 다큐멘터리 ‘센베노, 평창’은 18일 저녁 8시 각각 방영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 효자종목 ‘쇼트트랙’을 소재로 한 OCN 드라마 ‘쇼트’를 24일 UHD 화질로 다시 한번 선보인다.

아시아·문화전문채널 ‘AsiaUHD(채널 76번)’은 ‘구주·해상목운기 시즌1 폭풍의 예언’ 전편을 15일 저녁 8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2017년 중국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특공황비 초교전’은 14일 오전 8시부터 연속 방영된다.

초고음질(384K) 오디오 방송채널 ‘스카이 울트라 오디오(Sky Ultra Audio)’는 설 연휴를 맞아 20개년 간의 ‘비엔나 신년음악회’ 연주 실황을 CD클래식(채널 199번)에서 16일부터 방영한다. 설 특집 편성 ‘비엔나 신년음악회’는 16일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매 2시간마다 4년 치의 신년음악회에서 엄선된 곡이 방송된다.

윤용필 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는 그 어느 때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UHD 방송 프로그램이 많다”며 “다양한 UHD(초고화질) 특집 프로그램이 시청자에게 ‘설 맞이 TV 종합 선물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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