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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측 "''킹덤' 스태프 사망, 사실 확인 중…애도 표한다"

최송희 기자입력 : 2018-01-16 17:07수정 : 2018-01-16 17:07

드라마 '킹덤' 포스터[사진=넷플릭스 제공]

드라마 ‘킹덤’의 미술 스태프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1월 16일 넷플릭스 측은 아주경제와 전화 통화에서 “스태프 사망 소식을 듣고 사실 확인 중이다. 현재 사실 확인이 오래 걸l는 상황을 이해해달라”고 부탁했다.

넷플릭스 측은 현재 ‘킹덤’ 스태프 사망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 듣고 연락을 취해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 중이다.

관계자는 “스태프분께 애도를 표하고 있다”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사실 확인이 중요하다. 현재까지는 따로 전할 공식입장이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앞서 연예매체 TV리포트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미술 스태프 고모 씨가 오늘(16일) 새벽 1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씨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인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촬영을 마친 뒤 동료들과 서울로 이동, 차에서 내리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쓰러졌다고. 뇌동맥류 파열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킹덤’은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6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첫 한국 드라마다. 드라마 ‘싸인’ ‘유령’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영화 ‘끝까지 간다’ ‘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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