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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악플러 향한 일침…"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전문]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1-14 14:54수정 : 2018-01-14 14:54

[사진=하리수 SNS]


가수 하리수가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14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 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라며 “안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라는 글로 악플러들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리수는 오는 2월 6년 만에 가수 컴백을 예고했다.

이하 하리수 SNS 심경글 전문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한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분들 감사드리고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

안그래도 매일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걸 다행으로 아세요!

다시 한 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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