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구인율 상승, 내수회복은 제자리"...2018년 아베노믹스 과제는?

"올해 춘투서 임금 인상 3% 반영 촉구할 것"...日게이단렌 이례적 방침

명분은 '사회적 관심'이지만 아베 내각 요청 반영했다는 평가에 무게

지난 5년 아베노믹스 대체로 긍정 평가...내수 진작 과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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