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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키즈 이진성, 독립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 설립…"팬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것" [공식]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1-02 13:49수정 : 2018-01-02 13:49

[사진=먼데이키즈 컴퍼니 제공]


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가 독립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를 정식 설립하고 2018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그 동안 RBW 소속으로 ‘하기싫은 말’ ‘눈물’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건’ 등 세 장의 싱글을 발표한 먼데이키즈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가을안부’ 앨범부터 독립레이블의 형태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본인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2018년 새해부터는 정식 레이블로의 새 출발에 나선다.

2일 레이블 측은 “앞으로 팬들과 더욱 가깝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먼데이키즈는 새해 초 발매를 목표로 새로운 싱글 준비에 매진 중이며, 더불어 2017년 완판을 기록했던 ‘가을안부’ 콘서트를 뛰어넘는 새로운 공연을 계획 중으로 향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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