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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 "맑지만 쌀쌀"

배인선 기자입력 : 2017-12-31 20:16수정 : 2017-12-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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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자료=네이버날씨]


2018년 새해 첫날인 1일 전국은 맑겠으나 전날보다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만 가끔 구름이 끼고,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전날까지 전국 곳곳에 '나쁨' 수준이었던 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전 권역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전국 어디서나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주요 지역 일출 시각은 강릉 오전 7시 40분, 속초 7시 42분, 서울 7시 47분, 포항 7시 33분, 울릉도·독도 7시 31분, 충주 7시 41분, 군산 7시 44분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대전이 영하 5도, 부산이 영하 1도 등으로 전날보다 4∼5도가량 떨어져 영하 11도∼영상 1도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도, 대구가 6도, 부산이 8도 등 전날보다 1도가량 낮은 2∼8도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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