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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또 가치 하락, 달러당 고시환율(6일) 6.6163위안

김근정 기자입력 : 2017-12-06 10:47수정 : 2017-12-06 10:47

[사진=아이클릭아트]


중국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6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50위안 높인 6.6163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08% 소폭 하락했다는 의미다.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예고 등 미국발 불확실성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이라는 게 시장의 지배적인 판단이라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은 6일 보도했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236위안, 100엔(엔화) 대비 환율은 5.8782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8768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4.2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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