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행 단체관광 일부 허용…‘성의 표시’ 했지만 ‘산 넘어 산’

일부 지역 오프라인 여행사만 해제…롯데그룹과는 협력 금지

3불 이행 압박·한국 길들이기 속셈…양국 사드 입장 여전히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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