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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펜타곤, 전곡 자작곡으로···'20대 청춘의 느낌 담아"

장윤정 기자입력 : 2017-11-22 16:48수정 : 2017-11-22 16:48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보이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 후이가 타이틀 곡에 대해 "20대 청춘의 느낌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펜타곤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DEMO_2'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후이는 "타이틀 곡 'RUNAWAY'를 제가 작업했다. 전 앨범 타이틀 곡 'Like This'와 이어지는 노래"라고 말문을 열었다.

후이는 이어 "'Like This'보다 더 희망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Like This'가 10대 느낌이라면 'RUNAWAY'는 20대 청춘의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DEMO_02'로 약 2개월 만에 초고속컴백을 알린 펜타곤은 지난 9월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운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에 이어 다시 한번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앨범을 채웠다.

한편 펜타곤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DEMO_02'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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