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특사' 쑹타오 "前세대가 일군 북·중 관계 발전시켜야"

북한 2인자 최룡해와 면담, 19차 당대회 내용 설명

"전통적 우호관계 발전 위해 공동 노력해야" 강조

中 언론, 관련내용 보도 최소화…북핵 논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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