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타 영상] 러블리즈, 3주년 기념 활동 각오는? “수능보는 팬여러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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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17-11-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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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러블리즈 세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가 다가오는 겨울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가지고 돌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러블리즈의 미니 앨범 3집 '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미니 앨범 3집은 러블리즈만의 감성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계절인 겨울에 찾아왔다. 러블리즈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아 만들어져 사람들의 설레고 벅찬 감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특히 러블리즈에게는 올해 데뷔 3주년을 맞았기 때문에 이번 앨범이 더욱 소중하다. 류수정은 "3년이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 곁에 있어준 팬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은 팬들과 함께 즐기며 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의 이번 미니 앨범 3집에는 타이틀 곡 '종소리'를 포함한 총 7곡이 담겨있다. 잔잔하게 퍼지는 여운을 담은 발라드부터 동화 속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곡까지 다채롭게 수록돼있다.

러블리즈는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이미주는 "겨울 선물로 찾아뵙게 됐다. 예전보다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베이비소울은 "이번 앨범을 계기로 해외활동을 하고 싶다. 해외투어와 콘서트, 팬미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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