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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러블리즈, "타이틀곡 '종소리', 팬들 귓가에 맴도는 선물되길"

장윤정 기자입력 : 2017-11-14 16:30수정 : 2017-11-14 16:30

걸그룹 러블리즈 이미주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러블리즈 세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러블리즈가 타이틀곡 '종소리'가 팬들의 귓가에 맴도는 선물같은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3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데뷔 3주년을 맞은 러블리즈 미주는 “타이틀곡이 ‘종소리’다. 저희가 들려드리는 선물인데 계속 귓가에 맴도는 선물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어 베이비소울은 “3주년을 맞이하고 내는 앨범인데 러블리즈의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수정은 “러블리즈가 데뷔한지 3년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팬들과 신나게 즐기고 싶다. 이번 곡이 신나고 경쾌하기 때문에 3주년을 맞이해 즐기고 싶다”며 타이틀곡 ‘종소리’를 언급했다. 케이도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따뜻함을 드릴 수 있는 앨범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수는 "러블리즈의 종소리가 나왔을 때 내 추억이 이랬지 하고 상상이 되고 접목됐으면 한다"고 팬들에게 오래 남을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예인은 "올해들어 3번째 활동인데 러브리즈가 이번 활동을 통해 확실히 다지기를 하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Fall in Lovelyz’에는 인트로 곡 ‘Spotlight’부터 ‘종소리’ ‘삼각형’ ‘그냥’ ‘FALLIN’ ‘비밀정원’ ‘졸린 꿈’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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