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新시대 최대 장애물 '금융리스크'―세 마리 '회색 코뿔소'를 죽여라

부채 못 줄이면 금융시스템 붕괴

그림자금융, GDP 19% 2384조원

부동산 거품, 가계부채 최대 주범

지방정부 과다 부채, 경제 화약고

周 "민스키 모멘트 대비해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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