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의장-4당 원내대표 오늘 회동…트럼프 국회 연설 절차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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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기자
입력 2017-10-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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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여야4당 원내대표 정례회동에서 정세균 의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정례 회동을 한다.

이날 회동에선 내달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진행할 국회 본회의 개최 등 절차를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정감사 진행 상황과 헌법재판소장 임기 관련 입법적 해결 문제, 특별감찰관·방송통신심의위원 인사 추천 등 현안도 논의 테이블에 올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당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과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 등의 내용을 담은 사회적 참사법 처리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야당에선 규제프리존법과 서비스발전기본법 등 일명 '경제활성화' 법안을 협상 테이블에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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