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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기재위 등 13개 상임위서 국감 진행

이수경 기자입력 : 2017-10-19 07:31수정 : 2017-10-19 07:31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서울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이 감사 시작을 기다리며 자료를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는 19일 기획재정위원회와 국방위원회 등 1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재위 국감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공무원 증원 정책 등을 놓고 여야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감은 강원랜드 직원 채용비리 의혹이 주요 이슈다. 청탁자 명단에 자유한국당 전·현직 의원들의 이름이 다수 올라와 있어 여당의 공세가 예상된다.

대한체육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36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에선 박근혜정부 당시 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특혜 지원' 논란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방위원회 국감에서는ㄴ 육군본부·해군본부 등을 상대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추진, 핵잠수함 도입 등을 놓고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법제사법위원회는 감사원을, 정무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을 상대로 각각 국감을 진행한다.

이밖에 국감을 하는 곳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이다.
VIDEO 아주뉴스TV <3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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