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종목분석] KAI 5%대 급락...부사장 사망 등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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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입력 2017-09-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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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KAI) 주가가 5%대 급락세를 보였다. 경영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하성용 전 대표의 긴급체포, 김인식 부사장의 사망 등 악재가 줄줄이 터진 데 따른 것이다 .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5.84% 떨어진 4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김인식 부사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들어선 낙폭이 더 커졌다. 김인식 부사장은 이날 오전 경남 사천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KAI는 이달 들어 15거래일 중 8.04% 급등한 7일을 포함해 단 5거래일만 상승 마감하며,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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