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25주년 결산] 강준영 외대 교수 “‘신창타이’ 시대 직면…수교 초기 목적 반추해야 ”

양국 갈등, 출발점·파급력에서 기존과 근복적 차이…회복돼도 예전 수준 불가능

현 북핵 위기는 한·미·중 인식 차이로 생긴 것…中, 사드 보복 B2C 분야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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