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잼&스타] 선미 110cm·워너원 강다니엘 107cm..우월한 다리길이 탑6

2017. 09. 16 00 : 00 | 조회수 : 45

 

 






 

 

키도 큰데 다리길이가 길면 저절로 '우월하다'는 말이 나온다. TV를 보다 보면 이런 느낌을 주는 아이돌 멤버들이 있다. 그중 딱 봐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아이돌 6명을 뽑아봤다. 


1. 가수 선미 <110cm>

포털사이트상 키가 166cm인 선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MC 정형돈 데프콘은 선미의 다리길이를 직접 재본 결과, 알려졌던 88cm가 아닌 110cm가 나와 놀라게 했다. 선미는 "어머니가 키가 크시다. 172cm시다. 옛날 분 치고는 되게 크시다. 예전에 육상 선수도 했었다"고 밝혔다. 


2. 펜타곤 우석 <108cm>

키 188cm로 모델 같은 키를 자랑하는 우석. 무대 위에서도 커 보이지만, 팬들이 찍은 사진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의 키를 자랑한다. 큰 키 덕분에 학창시절부터 모델을 꿈꿔 왔다고 한다. 


3. 워너원 강다니엘 <107cm>

181cm인 강다니엘은 어깨 길이가 60cm로 팀 내 '피지컬'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MBC '오빠생각'에서 강다니엘의 다리길이를 직접 재 107cm가 나왔고, 줄자로 길이를 재던 MC 이규한은 "너 한국 사람 맞아?"라며 크게 놀라워했다. 


4. 여자친구 소원 <107cm>

160cm대인 다른 멤버들과 달리 홀로 172cm로 남다른 키를 자랑하는 소원. 채널A '싱데렐라-야식이 빛나는 밤'에서 MC들과 다리길이 대결에 나섰다. 이수근(97cm), 문희준(94cm), 김성규(104cm), 김희철(106cm)을 제치고 107cm로 소원이 1등을 차지해 학다리를 증명했다. 


5. 소녀시대 수영 <107cm>

원조 학다리 아이돌 수영. MC로 활약했던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다리길이를 재보자는 돌발 제안에 재본 결과, 수영은 윤도현보다 5cm 긴 107cm가 나와 윤도현에게 굴욕을 줬다. 남다른 다리길이에 패션센스까지 넘치는 수영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통한다. 


6. 헬로비너스 나라 <106cm>

KBS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명수가 '다리길이 102cm'라고 소개했으나, 나라는 "방송에서 쟀는데 106cm가 나왔다"고 정정했다. 과거 발레를 한 적도 있다는 나라는 딱 보기만 해도 환상적인 하체 비율을 자랑하는 아이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