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대치 종료됐지만…" 여전히 앙금 남은 중국-인도

印 육군참모총장 "중국과 전쟁 대비하라"

中 환구시보 "인도는 군부 '입' 단속하라"

시진핑-모디 만나서 양국 '협력' 이야기한지 하루 만에 '삐걱'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