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18학년도 수시 202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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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선 기자
입력 2017-08-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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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건국대학교가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3329명의 60.8%인 2025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내달 11일부터 13일이다.

대표적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과 KU학교추천전형의 선발인원이 늘면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이 39.9%인 1325명에서 45.4%인 1512명으로 증가했다.

전년도 KU 고른기회전형(유형1~유형6)은 고른기회전형Ⅰ, II로 구분해 선발하고 올해 신설하는 고른기회전형Ⅱ은 정원 내에서 40명을 선발한다.

2017학년도의 KU고른기회전형은 ‘고른기회전형Ⅰ’으로 전형명을 변경하고, 국가보훈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졸업자·특성화고교등을 졸업한 재직자·특수교육대상자에 해당하는 지원자격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설 전형인 ‘고른기회전형Ⅱ’는 40명을 선발하고 의사상자 및 자녀, 군인 및 소방공무원 자녀, 다자녀 가정의 자녀, 다문화가족의 자녀, 아동복지시설출신자, 조손가정 손자녀, 장애인 부모자녀의 세부 지원자격에 해당하면 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 KU자기추천전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 교내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해당 전공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스스로를 추천할 수 있는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이고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면접평가 60%를 반영한다.

면접평가는 제출서류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개별면접으로 진행한다.

2017학년도에 신설된 KU학교추천전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인성과 학업역량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돼 고교에서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 가능하고 고교별 추천 인원에 제한이 없다.

제출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교사추천서로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 40%+서류평가 60%를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최재헌 건국대 입학처장 [건국대]


2017학년도와 비교해 KU자기추천전형은 2단계 사정 방법이 면접 성적 100%에서 ‘1단계 성적 40% + 면접평가 60%’ 합산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KU학교추천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의 반영 비율이 60%에서 40%로 달라졌다.

학생부종합전형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고 모든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올해 KU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60%와 학생부(교과)40%를 일괄합산해 465명을 선발한다.

논술시험은 모집단위에 따라 인문사회계Ⅰ 인문사회계Ⅱ 자연계로 구분해 진행한다.

학생부종합전형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고 모든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올해 KU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60%와 학생부(교과)40%를 일괄합산해 465명을 선발한다.

논술시험은 모집단위에 따라 인문사회계Ⅰ 인문사회계Ⅱ 자연계로 구분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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