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 25주년] 사드 역풍에 된서리...'韓流'가 '寒流'로

'별그대' 치맥 열풍 등 한류 최고조서 사드 된서리...'도깨비' 인기 높은데 돈 못 벌어

드라마 '질투'로 시작한 중국행, '사랑이 뭐길래'로 한류 탄생

한국 문화 담긴 '대장금'이 한류 저변 확대, 한류 수익모델 구축

드라마 방영 제재 위기가 콘텐츠 다양화 기회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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