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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감 10월 12~31일 열기로 잠정 합의

이수경 기자입력 : 2017-08-16 07:50수정 : 2017-08-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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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오른쪽 두번째)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여야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와 만찬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른정당 주호영,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김교홍 국회의장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정 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올해 국정감사는 추석 이후인 10월 12일부터 31일 진행키로 여야가 15일 저녁 잠정 합의했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전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진행된 만찬 회동에서 이 같이 잠정 합의했다.

정기국회 일정은 ▲ 9월 1일 개회식 ▲ 4∼7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 ▲ 11∼14일 대정부질문 ▲ 15∼27일 상임위와 법안심사 소위 활동 순으로 진행키로 했다. 9월 28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가 심사한 법안을 처리키로 의견을 모았다. 국감은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 동안 진행한다.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등 11월 이후의 국회 일정은 16일 원내수석부대표 간 회동에서 확정키로 했다.

이밖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을 31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다만 본회의 안건은 16일 수석 회동에서 최종 정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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