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인권침해 '솜방망이 처벌'이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불렀다

최근 5년 군내 폭행 3천여건 중 실형 처벌 55건(1.4%) '미온' 지적

"군에 종속된 사법체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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