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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블랙핑크, 데뷔 후 첫 '트리플크라운'…마마무·에이핑크 굿바이(종합)

최송희 기자입력 : 2017-07-16 13:53수정 : 2017-07-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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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최송희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SBS ‘인기가요’ 3관왕에 달성, 첫 트리플크라운을 차지했다.

7월 16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가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블랙핑크였다. 수상 후, 블랙핑크는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고 데뷔 때부터 신경 써주시는 테디 오빠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블랙핑크가 되겠다”며 인사했다. 특히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 이후 첫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인기가요’에는 VAV의 ‘ABC’, 라임소다의 ‘Z Z Z’, 페이버릿의 ‘Party Time’, 마인드유가 ‘사랑해줘요’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또한 제시와 박보람은 각각 신곡 ‘굳이’와 ‘넌 왜?’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걸그룹 에이핑크와 마마무, 김태우는 활동을 마무리하며 인상 깊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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