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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부터 뜨겁다" 워너원, 쇼콘 팬클럽 선예매 전석 매진…오늘(13일) 일반 예매 시작

김아름 기자입력 : 2017-07-13 08:20수정 : 2017-07-13 17:09

[사진=CJ E&M 제공]


김아름 기자 =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손으로 직접 선발된 워너원이 정식 데뷔전부터 사상 유례없는 역대급 인기와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8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 꿈의 데뷔 무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의 팬클럽 대상 선예매 티켓이 지난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워너원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특히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선예매 티켓은 워너원 공식 팬클럽 회원에 한해 1인 1매로 제한됐음에도 불구하고, 티켓 오픈 전부터 예매처 사이트의 접속자 수가 폭주해 서버가 마비됐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치열한 ‘피케팅 전쟁’을 입증했다.

더불어 13일 오후 8시부터는 인터파크에서 일반 예매가 진행돼 국민 프로듀서 누구나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팬클럽 선예매로 티켓을 구입한 경우에도 일반 예매로 추가 1매를 구입할 수 있어 ‘2차 예매 대전’이 예상된다.

이번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데뷔 무대로는 이례적으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돼 아이돌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워너원은 내딛는 행보마다 역대급 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번 ‘프리미어 쇼콘’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궁금증이 증폭된 데뷔 앨범의 신곡들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해, 이들의 데뷔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리미어 쇼콘’은 오는 8월 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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