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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또다시 열애설, "잘 어울린다" vs "중국 찌라시를 기사로 쓰다니"

입력 : 2017-06-19 07:58수정 : 2017-06-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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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이자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혜교 송종국이랑 사귀어라(jj****)"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둘이 좀 닮은 듯, 아주 잘 어울려요. 연인이어도 좋고 우정이어도 멋지고(hs****)" "열애 중이라 곧 나왔으면 합니다. 잘 어울림!(bo****)" "그냥 공개연애하세요 뭘 숨기고 그러는지(il****)" "아무 문제없는 미혼 남·여가 좀 사귀면 어때서? 이쁘기만 하구먼♡(ya****)" "송혜교가 얼마나 예쁨~ 팩트 아니라도 왜 이렇게 부럽^^(1r****)" "둘이 잘 어울려. 응원합니다(cu****)" "송송커플 응원합니다~^^(mj****)" 등 축하글을 게재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사귀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이건 추측성 기사입니다(le****)" "같이 있던 게 찍힌 것도 아니고 각자 발리에 있었는데 기자가 중국 지라시 퍼다 나르네(ji*****)" "아침부터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mp***)" "안된다 송중기 ㅜㅜ 아직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pu****)" "중국 지라시에요. 정확한 팩트로만 기사 써 주세요(dd****)" 등 댓글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아쉬워했다. 

지난 16일 중국 시나닷컴 등은 송혜교 송중기가 시간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또한 "이들이 발리 누사두아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약 3일 전후 차이를 두고 한국으로 돌아갔다"며 팬의 목격담을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과 영상은 공개되지 않아 '설'에 불가할 뿐 정확한 열애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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