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백 교수의 차이나 아카데미] 한국에 ‘강(江)’은 없다.

江과河의 차이점…長江은 유량변화 적고 잔잔해…黃河는 유량 불안정해

우리나라의 강은 江보다 河에 가까워

2008년 금융위기 속 4대강 정비 나선 한국

철도건설 사업 착수한 중국과 극명한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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