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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호텔…아시아 트래블 어워드 수상한 호텔, 그 매력은?

입력 : 2017-06-08 10:45수정 : 2017-06-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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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콘래드 서울과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등 국내 호텔 여섯 곳이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즈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힐튼 남해는 무려 11년 연속, 콘래드 서울은 3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공히 최고 호텔&리조트임을 입증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는 전세계 여행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오스카상이라 불린다.

전세계 여행산업 전반에 걸쳐 전세계 여행사와 관광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투표결과를 진행, 그 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가린다.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장 세바스티앙 클링)는 이번 어워드에서 ‘한국 최고의 리조트’ 부문을 수상, 11년 연속 월드 트래블 어워드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남기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오크우드 월드와이드의 최상위 브랜드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한국 최고의 서비스 아파트먼트 상 (South Korea’s leading Serviced Apartments 2017)’을 수상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오크우드 월드와이드의 호텔식 서비스와 편리한 주거 공간이 결합된 고급 서비스 레지던스의 개념을 국내에 처음 도입, 지난 2002년 코엑스 센터에 오픈했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아시아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호텔(Asia's Leading Lifestyle Hotel 2017)’,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Asia's Leading Luxury City Hotel 2017)’,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South Korea's Leading Hotel 2017)’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의 경우 2015년 이래로 3년 연속 수상해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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