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올여름 '뮤직 페스티벌'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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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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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쿠팡]

아주경제 권지예 기자 = 쿠팡이 여름 휴가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30일 쿠팡은 미리 준비하는 여름 얼리버드, 인기 콘서트 & 페스티벌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페스티벌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 자연과 어우러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라섬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7’ 입장권을 내놨다. 고고스타, 김반장과 윈디시티, 신현희와 김루트, 타이거디스코 등 핫한 뮤지션들과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캠프파이어와 함께하는 토크쇼와 버스킹, 레크레이션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6월 3일 행사로 쿠팡에서 7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 2017’ 입장권도 한정수량 판매한다. 무려 13팀의 세계적인 헤드라이너를 포함해 총 33팀의 아티스트들이 발표됐으며, 앞으로 공개될 3차 라인업까지 그 어느 해보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쿠팡가는 13만원이며, 비씨카드로 결제 시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바쁜 일상으로 피서를 즐기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7월 29일 개최되는 ‘워터밤 2017’ 입장권도 준비했다. 레드팀(TEAM RED)과 블루팀(TEAM BLUE)으로 나눠 물싸움을 하는 참여형 뮤직 페스티벌로 장소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운동을 통해 땀 흘리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있는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입장권도 나와 있다. 다양한 NBA 부스를 체험하고, 국내 최고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볼 수 있는 행사로 7월 8일 KBS 아레나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김성익 쿠팡 서비스사업부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여름 휴가를 더욱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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