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엔씨,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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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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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최소화 및 개인, 가족공간 구분해 편의성 극대화

  • 공원, 학교,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춘 최적입지

[사진 =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중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앙 광장 투시도]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까뮤이앤씨는 안산 신길지구 B-6블록에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141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규모, 전용면적 84㎡ 총 141가구로 구성되며, 안산 신길지구에서도 좋은 생활환경을 갖춘데다, 층간소음 최소화 설계, 다양한 커뮤니티와 단지 내 공원시설 등 강점이 많다. 

1가지 타입으로만 구성돼왔던 기존 테라스하우스와는 달리 84㎡ A~C 3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아파트의 강점인 공동생활의 편의성과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인 독립생활의 자유로움을 모두 극대화했다. 특히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최근 이웃간 갈등의 주요 원인인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수직구조의 혁신적인 특화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단독형으로 구성되는 A타입은 1층에 주방과 개별정원, 2층에 거실과 부부침실이 조성되며, 입주민들은 따로 독립된 넓은 주방과 세대별 개별정원을 통해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3층에는 자녀방, 옥상층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옥상테라스와 가족취미실로 활용할 수 있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B타입과 C타입은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2층을 사용하는 B타입은 거실과 주방은 넓은 개별정원과 거실, 주방으로 이어지는 가족생활공간을 1층에 배치하고, 2층에는 개인공간(침실)을 두어 독립적인 생활공간의 아늑함과 공동생활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3~4층+옥상층을 사용하는 C타입은 4층에 넓은 거실과 주방을 배치해 가족생활공간으로 꾸미고 세대간 층간소음을 최소화했다. 4층에는 저층 단지에서는 보기 어려운 전용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옥상층에는 옥상테라스와 다락방도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세대 지하주차장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상공간을 조성할 예정으로, 주차공간이 사라진 지상공간에는 중앙광장, 솔잎마당, 향기쉼터 등의 다양한 테마파크 및 휘트니스, 북카페 등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기존 테라스하우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공동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교육, 문화, 편의시설 등 주변에 다양한 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어 자녀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로 조성된다.

인근에 신길초,중,고, 대월초는, 한양대, 안산대 등이 인접해 자녀양육에 적합한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바로 옆 해오라기 공원을 비롯해 신길역사유적공원, 공룡공원, 수변공원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안산역과 신길온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안산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도일-공단간 도로와 서안산IC가 인접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전국 곳곳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0-1번지에서 마련됐으며, 오는 6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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