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아차 소아리공장 사회공헌 희망기금 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5-18 10: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광명시청]


아주경제(광명)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가 16일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으로부터 희망기금 8천만 원을 기탁받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열린 ‘2017년 기아위드 지역복지지원사업을 위한 기금 협약·기탁식’에는 양 시장을 비롯,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김창석 공장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서일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광명시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지역 내 복지기관 및 시설 간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양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명시 복지 발전에 큰 힘이 돼 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각 복지기관이 살기 좋은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석 공장장은 “광명시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함께 지역사회를 돕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에 더 큰 희망을 주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