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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이슈] 배우 주원, 오늘(16일) 조용히 현역 입대…"잘 다녀오겠습니다"

입력 : 2017-05-16 08:13수정 : 2017-05-16 16:03

[사진= SBS 제공 ]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배우 주원이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주원은 오늘(16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할 예정이다.

주원은 이날 입소한 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포함, 21개월간 육군에서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전역은 오는 2019년 2월이다.

앞서 주원은 지난해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최종 합격했다. 그러나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 도중 입영통지를 받을 경우 작품과 출연진, 제작진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의무경찰 입대를 포기했다.

주원의 입대에도 그의 모습은 한동안 TV에서 볼 수 있다.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엽기적인 그녀’가 오는 29일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인 것.

주원은 입대 하루 전인 지난 15일 열린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이 자리에서 주원은 “당장 내일 입대하는데 기분이 이상하다”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역할이 될 것 같아서 신중하게 결정했다. 팬들이 사극, 로맨스물 등을 하는 걸 보고 싶어해 이 작품을 골랐다”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 및 입대 소감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주원은 최근 가수 보아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원은 입대 전날 밤에는 연인 보아와 만나 입대 전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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