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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직장인 대상 '생애설계과정' 운영

입력 : 2017-05-14 11:44수정 : 2017-05-14 11:44
선착순 30명 모집
아주경제 울산 정하균 기자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적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생애설계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이달부터 직장인을 위한 행복한 요리 실습, 신라 천년 역사이야기와 솟대만들기, 직장인을 위한 성공적인 자산설계 등 '직장인의 만원으로 행복잡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구 지역 산업체와 공공기관 재직자, 자영업자,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직장인을 위한 행복한 요리실습'은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킴앤쿡요리학원 김정숙 원장이 가족파티요리, 손님초대요리, 가족건강요리 등 4번에 걸쳐 아빠들을 위한 요리방법을 알려준다. 18일부터 북구보건소 조리실에서 매주 목요일 4번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라 천년 역사이야기와 솟대만들기'는 경주박물관대학 손수협 답사지도 교수가 발굴이야기, 숨은 문화재 이야기, 솟대만들기 체험 등 우리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북구평생학습누림터에서 4회 운영한다. 선착순 30명 모집이다.

'직장인을 위한 성공적인 자산설계'는 영산대 서성수 교수가 맡아 투자와 자산관리 전반에 대해 알려준다. 이 강좌 역시 북구평생학습누림터에서 다음 달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선착순 30명 모집이다.

각 강좌 수강료는 1만원으로,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자치행정과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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