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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키스에 이은 와락 포옹 장인 등극?…임수정 '설렘 폭발' [콕!영상]

입력 : 2017-05-14 09:53수정 : 2017-05-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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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시카고 타자기' 클립 영상 캡처]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영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클립 영상이 화제다.

13일 '시카고 타자기' 공식 홈페이지에는 "키스에 이은 와락 포옹 장인 유아인♥"이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이는 '시카고 타자기' 10회 방송분으로, 영상 속에는 전설(임수정)을 와락 끌어안는 한세주(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세주는 전설을 집까지 바래다줬고, 돌아서는 세주에게 전설은 "네 형님, 멋대가리없이 가셔야 세주형님이시죠"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러자 세주는 그런 전설을 와락 끌어안으며 "뭔가 떠오르는 게 있으면 나한테 말해.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세주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 작가 진오, 한 때 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문인 덕후 전설,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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