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ㆍ행복청, “건강에 좋은 자전거로 출퇴근 하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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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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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세종시와 행복청은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세종시(시장 이춘희)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자전거의 날(22일)을 맞아 한솔동과 아름동 일원에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행사에 참가한 인사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이충재 행복청장, 국토교통부, 국조실, 세종지원단, LH세종특별본부, 한국교통연구원, 행복도시 자전거순찰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거주지별로 첫마을 환승센터와 아름동에서 각각 어울링(공공자전거)을 타고 정부세종청사 종합민원실로 이동하면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자전거 이용율을 높이고 생활 속 자전거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명주 시 도로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어울링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스템도 개선할 계획" 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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