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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 래퍼로 인정받고 싶어"…슬리피, '쇼미더머니6' 참가자로 지원한 이유

입력 : 2017-04-14 08:40수정 : 2017-04-14 08:40

언터쳐블 슬리피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언터쳐블 슬리피가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한다.

14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슬리피는 지난 13일 오후 ‘쇼미더머니6’에 참가 지원서를 제출하고 출연을 확정했다.

슬리피는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는 것에 큰 욕심이 있는 건 아니다”라며 “언터쳐블 래퍼 슬리피로 인정받고 싶다”고 지원 계기를 밝혔다.

슬리피는 언터쳐블 시절 히트곡 ‘Tell Me Why’ ‘배인(VAIN)’ ‘크레파스’ 등과 더불어 지난해 발매한 ‘내가 뭘 잘못했는데’ ‘Oh Yeah’ 등 솔로 싱글을 발매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퀄리티 높은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슬리피는 AOA 지민, 엔플라잉, 소나무의 랩 선생님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 실용음악학부 힙합과 교수로 정식 임용되기도 해 그 실력을 인정받아와 이번 ‘쇼미더머니6’에서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랩 실력과 작사 작곡 등 음악적으로 다양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슬리피는 MBC ‘나 혼자 산다’ ‘진짜 사나이’ ‘우리 결혼했어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SBS funE ‘더쇼 팬PD’의 메인 MC에 발탁되며 왕성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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