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윤주희, 애정 넘치는 시청 독려! "저는 2회부터 출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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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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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배우 윤주희가 SBS 새 월화 드라마 ‘귓속말’의 본방 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3월 27일 열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오늘 밤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드라마 ‘귓속말’ 모두들 많이 기다리셨죠?! 윤주희 배우는 2회부터 출연하지만 우리는 오늘부터 본방 사수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한 개를 게재했다.

영상 속 윤주희는 “저는 이번에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황보연이라는 역을 맡았는데요. 국내 최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역할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지켜 봐 주시고요. 오늘 밤 10시 많은 시청 부탁 드릴게요”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로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조합, 탄탄한 스토리, 묵직한 메시지 등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끌고 있다. 극 중 윤주희는 외교관 아버지를 둔 덕에 3개국어를 능숙하게 소화하는 태백 글로벌팀 변호사 ‘황보연’역을 맡았으며, 사법고시 합격 후 MBA까지 마친 태백의 에이스로 언젠가 정계에 진출 할 꿈과 야망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귓속말’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되며 윤주희는 2회부터 출연해 드라마에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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