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공연 마니아 위한 ‘신한카드 올댓컬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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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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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신한카드는 봄을 맞아 자사의 공연 예매 사이트 ‘올댓컬쳐’에서 ‘빅 3 뮤지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댓컬쳐는 신한카드가 고객들에게 여행, 레저, 쇼핑 등에 관련된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올댓서비스’에서 뮤지컬, 연극, 콘서트, 각종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할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먼저 미국 브로드웨이 배우들의 최초 내한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드림걸즈’ 티켓을 정상 가격에서 40% 할인해 준다.

4월 4일부터 23일까지 샤롯데씨어터 공연을 할인 받을 수 있고, 할인 티켓은 3월 말까지 신한카드 올댓컬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윤동주, 달을 쏘다’, 이달 3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공연하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도 40% 할인 받을 수 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공연을 할인 예매할 수 있는 올댓컬쳐도 그 중 하나”라며 “빅데이터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고객 한 분 한 분의 취향에 걸맞은 최적화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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