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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열애 인정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응원 부탁"

입력 : 2017-03-21 10:47수정 : 2017-03-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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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를 인정한 배우 류현경(왼쪽), 박성훈[사진=아주경제 DB,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배우 류현경이 박성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3월 21일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금일 보도된 류현경·박성훈은 사실이다. 본인 확인 결과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메인’ 출연을 인연으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다.

류현경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영화 ‘신기전’, ‘방자전’ 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했다. 특히 최근에는 박정민과 호흡을 맞춘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에 출연, 연기 호평을 얻고 있다.

또 박성훈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유도소년’ 등을 통해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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