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총수 일가, 신격호 “누가 날 기소했나” 되묻자 울음바다

신 총괄회장, 법정서 지팡이 휘두르려 해…출석 30분 만에 퇴정

신동빈·신영자·서미경까지 이를 지켜보다 안타까움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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